International Film Business Academy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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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수

    김철수 / Charles KIM

    김철수는 다수의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한 프로듀서이고자 전문가로, 1993년에 연세대학교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이후 대한민국의 대기업 SKC의 영화사업팀에서 영화관련 업무를 시작하여, 수입영화의 판권 구매 및 마케팅 업무를 시작하면서 왕가위, 두기봉, 푸르트 챈, 유덕화, 오천련등 홍콩의 유명 영화인들과 네트웍을 형성하기 시작 하게 되었다. 1999년에 푸르트챈 감독, 장혁 조인성 주연의 <화장실 어디에요>로 프로듀싱 업무를 시작 하게 되었고, 2001년에 옥토버픽쳐스에 합류한 이후 2012년 한국 최고의 흥행작 도둑들을 포함한 7편의 한국 영화의 홍콩 촬영과 현재 중국 최고의 흥행 감독 임초현의 <파풍>(2014)과 300명이 넘는 촬영스탭이 참여한 금성무, 고천락 주연, 맥준룡 감독의 <풍림화산>(2018)등의 외국영화의 한국내 촬영을 프로듀싱 하였다.

    아울러 시에동 감독의 <그녀와 함계한 여름>(2005), 수지 아우 감독, 저우슌, 오언조 주연의 <밍밍>(2006), 허진호 감독, 정우성 고원원 주연의 <호우시절>(2009), 이공락 감독, 첸쿤 주연의 <전처의 결혼식>(2012), 고군서 감독, 안젤라 베이비, 재희 주연의 <일장 풍화설월적사>(2013) 증취산 감독 박시후 주연의 <향기>(2014)등 다수의 중화권 영화와 합작 영화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왔다.

    또한 충무로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래머(2008-2011),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객원프로그래머(2015-2016) 부산국제영화제와 아시안 필름마켓의 어드바이져(2006-2011)등으로 다양하게 국제영화제에서 일하여 왔고, 현재 부산국제 영화제의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의 전문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현재 그는 홍콩의 최고의 추리소설인 찬호께이 작가의 의 소설『1367』을 홍콩의 저명한 감독과 프로듀서, 한국의 유명한 드라마 작가와 같이 한국의 TV Series로 개발중이다.

  • 달시 파켓

    달시 파켓 / Darcy PAQUET

    미국 매사추세츠가 고향인 달시 파켓은 1997년부터 서울에서 살아왔다. 한국영화 산업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1999년 한국영화를 소개하는 영문 웹사이트 ‘Koreanfilm.org’ 를 처음 만들었고, ‘스크린 인터내셔널’과 ‘버라이어티’에서 기자로 일했다. 또한 영화주간지 ‘씨네21’과 포털 사이트 ‘다음’, 그리고 일간지 ‘한국일보’ 등에 칼럼을 써왔다.

    달시 파켓은 <뉴 코리안 시네마: 브레이킹 더 웨이브 New Korean Cinema: Breaking the Waves>(2010, 컬럼비아 대학교 출판부)의 저자이며, 지난 십여 년 동안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과 고려대학교 국제하계대학에서 영화 과목을 강의해왔다. 그는 또한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아시아영화제의 프로그램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달시 파켓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김지운 감독의 <밀정>, 홍상수 감독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포함해 수많은 한국영화의 영문 자막을 번역해왔다. 또한 임상수 감독의 <돈의 맛>와 TV 드라마 <쓰리 데이즈> 등에서 조연 배우로도 간혹 출연했다. 2014년 그는 한국 독립영화 분야의 성취를 기념하기 위한 ‘들꽃영화상 시상식’을 공동 창립했다.

  • 구정아

    구정아 / Jenna KU

    서울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1998년 설립한 인디스토리의 창립 멤버로 한국의 독립영화를 해외에 알리는데 주력했고 2000년대 초반부터 투자배급사, 제작사, 영화제 등에서 영화와 관련된 경력을 쌓았다. 2011년 송중기, 한예슬 주연의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의 기획과 공동제작을 시작으로 영화 제작과 프로듀싱에 집중하게 되었고 <여배우는 오늘도>(2017), <리틀 포레스트>(2018)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2016년 제작사 볼미디어를 설립해 <더 테이블>(2017), <아무도 없는 곳>(2019)을 제작했고 현재 영화 <조제>의 개봉을 준비중이다.

  • 한선희

    한선희 / HAN Sunhee

    한선희는 플레인 픽처스의 대표 프로듀서 및 감독이다. <말하는 건축가>(2011), <만신>(2013)의 프로듀서로 일하고 <망원동 인공위성>(2013)을 제작했다. 디스커버리 채널 아시아에 방영된 (2012)와 MBC 다큐스페셜 <광복동 꽃할배>(2015)를 기획 제작하고, 3채널 비디오 설치 작품 <시민의 숲>(2016)을 프로듀싱했다. 장편 다큐멘터리 <올드 데이즈>(2016)를 연출 제작해 전주국제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우디네극동아시아영화제 등에 초청되었다. 2016년부터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의 교수진으로 합류해 일해왔으며, <한국 영화제작의 국제화 현황 및 정책방안 연구>(영화진흥위원회, 2019)의 책임연구원, <21세기 한국영화>(한국영상자료원, 2020)의 공동저자로 집필했다.

    현재 개발중인 장편 극영화 프로젝트 <마지막 사진>(장우진 감독)과 <동충, 하초>(강상우 감독)가 2018년과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각각 수상했다. <마지막 사진>은 2019년 유럽영상산업기구(European Audiovisual Entrepreneurs)의 아시아-유럽 국제공동제작워크숍인 ‘타이즈 댓 바인드(Ties That Bind)’ 워크숍과 미국 뉴욕 ‘인디펜던트 필름메이커 프로젝트(IFP)’의 프로젝트 포럼 ‘노 보더스(No Borders)’에 각각 초청되었다. 2020년 단편 극영화 <캠프 페이지: 어네스트 존>을 기획 제작해 서울독립영화제에 초청되었다. 2021년 제작중인 장편 극영화 프로젝트 <캠프 페이지>(장우진 감독)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NAFF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부문에 초청되었다. 2012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프로듀서 랩을 이수했으며,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과 유럽영상산업기구의 정회원이다.

  • 이호재

    이호재 / LEE Hojae

    이호재는 한국의 장편영화 감독이자 작가이다. 20대에는 광고 분야에서 조감독 및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2003년 미국 패서디나 아트센터 대학에서 영화연출로 학사학위를 취득했고, 화이트칼라 블랙코미디 <작전(2009)>으로 감독 데뷔하였다. 이 영화로 2009년 대종상시상식 신인감독상, 2010년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또한 홍익대학교와 경희대학교에서 3년간 연출과 각본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016년, 두 번째 장편영화 <로봇, 소리>를 발표하여 이탈리아 우디네 극동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였다.

    이호재는 TV 프로그램으로 영역을 넓혀 2018년 TV드라마 <굿-바이 내 인생보험>을 연출했다. 현재 F&C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F&C 스토리와 함께 세 번째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 에이제이 라이

    에이제이 라이 / Ajay RAI

    에이제이 라이 프로듀서는 인 프런트 필름의 창립자다.

    그가 제작한 작품에는 국제 공동아카데미상 후보이자 영국 아카데미상(BAFTA) 수상자인 마이클 레녹스,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및 국제비평가협회(FIPRESCI) 수상자인 니라지 가이완 감독, 영국 아카데미상 및 로열 텔레비전 소사이어티상 후보 레지나 모리아티, 그리어슨 상 최종후보자인 애슐리 페그 등이 연출한 국제 공동제작 영화들과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광고 등이 있다.

    그는 파르티잔, 건슬린저필름 및 BBC 드라마 같은 영화 제작사와 투자사에서 개발 및 운영 업무를 맡았으며, 리볼버 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고, 영국 아카데미, 영국 창조산업 인력위원회 및 파인우드 스튜디오가 협력하는 BFI 필름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그는 리차드 던 장학생으로 영국국립영화학교에서 프로듀싱 석사학위를 받았다.

  • 김병인

    김병인 / Justin Byungin KIM

    김병인은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의 대표이다.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프로듀서, 공동프로듀서, 투자자로 영화산업에서 일해왔다. <마이웨이>(2011)의 각본을 썼으며, 이후 원작 대본을 소설로 집필, 『 D-Day』라는 제목으로 출판했다. 한국시나리오작가조합은 2019년 영화진흥위원회의 기획개발역량 강화사업인 ‘씬원’을 위탁받아 운영하였다.

  • 레이먼드 파타나비란군

    레이먼드 파타나비란군 / Raymond PHATHANAVIRANGOON

    레이먼드 파타나비란군은 9개월 과정의 장편시나리오 기획개발 프로그램인 동남아시아 극영화개발랩(SEAFIC)의 집행위원장이다. 파타나비란군은 부준펑 감독의 <견습생>(2016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초청), 펜엑 라타나루앙 감독의 <사무이의 노래>(2017년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작), <헤드샷>(2011년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부문 초청)과 같은 국제 공동제작 작품들을 다수 제작했다. 토론토국제영화제 및 토론토릴아시안국제영화제 해외영화 부문 프로그래머, 홍콩국제영화제 및 칸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 프로그램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그 이전에는 영화배급사 ‘포티시모필름’에서 마케팅 및 특별 프로젝트(판권취득) 책임자로 일했다. 홍콩 아시아필름파이낸싱포럼 프로젝트 선정위원, 아시안필름어워드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베를린, 사라예보, 블라디보스토크, 시애틀, 안탈리아 등과 같은 유수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