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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미아 모하메드 파드헬 알리
    라미아 모하메드 파드헬 알리
    라미아 M. 파드헬은 예멘의 독립 영화인이다. 뉴욕영화아카데미에서 다큐멘터리 과정을 이수했으며, 다큐멘터리와 단편영화제작에 있어 두개의 학위를 취득했다. 최근 대한민국 부산의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온라인 과정을 졸업했으며, 첫 장편 극영화 프로젝트를 작업 중이다.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 연출에 6년의 경력이 있다. 라미아의 작품은 주로 삶, 청춘, 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금까지 6편을 제작했으며, 2편의 단편과 3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했다. 유네스코, 국제 원조 구호기구, 테드x사나 2020 와 같은 국제기구, 지역 시민사회단체, 청년이니셔티브와 함께 일해왔다. 라미아의 작품은 예멘 안팎의 상황을 보여준다. 이제 나프넷의 멤버로써, 내외부 담론장에서 젊은 영화인을 대표하게 되었다.
  • 파스칼 아스말
    파스칼 아스말
    레바논에서 태어난 파스칼은 언어학자이자 이야기 꾼이다. 소르본 파리 3대학에서 언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학내에서 6년의 경력을 쌓은 후,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2021 베이루트 로카르노 인더스트리 아카데미의 졸업생이며,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온라인 과정을 수료했다. 수상작인 두 단편영화, <대성당의 장님>(2015)와 <아마도 오늘은...>(2017)는 파스칼이 공동집필하고 공동제작한 작품이다. 베이루트에 기반을 둔 영화제작, 배급, 판매기업인 MovieTailor Pictures의 3명의 공동창립자 중 한명이다.
  • 아셀 아우샤키모바
    아셀 아우샤키모바
    아셀은 카자흐스탄의 프로듀서, 감독이자 극작가이다. 첫 장편영화 <웰컴 투 유에스에이>는 2019년 AFI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했다. 이 작품은 카자흐스탄에서는 최초로 주인공이 LGBTQ인 장편영화이다. 뉴욕의 LGBTQ영화제의 국제장편영화부문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아셀은 브릿지 2021, BOAT 미팅 2020, POOL 탈린 시나리오 랩 2018, 유라시아 스포트라이트 2017에 참가했다. 최근에는 두번째 장편 영화 프로젝트를 작업 중이며, 2020 베니스 국제영화제 비엔날레 콜리지 시네마에 선정되었다.
  • 쳉 팀키안
    쳉 팀키안
    쳉 팀키안은 고국인 말레이시아와 해외의 다양한 영화제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총 킷 옹, 에드문드 여, 유키사다 이사오와 같은 국제적으로 명성있는 감독들의 라인프로듀서나 조감독으로 일해왔다. 2020년, 단편영화 <내 친구가 되어줘>가 오사카 아시아 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했고, 하우젠 단편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아시아영화아카데미에 참석했으며 동서대학교 장학금을 받았다. 쿄토영화인랩, 대만 금마장영화아카데미에 선정되었고, 가장 최근에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 추 문벨
    추 문벨
    추 문벨은 2010년에 영화일을 시작했고,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한 제작사 Sixtymac Production을 설립해 장편영화와 상업 광고를 제작하고 있다. 지난 5년간 감독, 촬영감독, 프로듀서로서의 역할을 모두 수행하며, <컬러리스>, <거짓말쟁이들의 나라>, <세상을 뒤흔든 아이> 등 몇편의 수상 단편을 제작하였다. 2020년, 로카르노 오픈도어스 랩에 선정되었으며, 장편영화 프로젝트 <시티 오브 심플스 사이먼스>가 싱가포르 동남아시아 필름랩에 선정되었다.
  • 퀑춘 찰리 펑
    퀑춘 찰리 펑
    찰리 펑은 홍콩의 감독이자 프로듀서이다. 홍콩대학 비교문학에서 석사를 받았고, 베이징영화아카데미에서 예술학 석사를 받았다. 찰리의 단편영화 <세포>는 제4회 프레시웨이브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창의력상을 받았다. 또한, 텔레비전 광고의 연출자이자 제작자로서의 경험도 견고하게 쌓아왔다. 2020년, 영화로 관심을 돌리면서 독립영화제작에 초점을 맞춘 Square One Film 사를 설립했다. 공동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 <월드 오브 마인드풀니스>는 영국에서 가장 큰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2021년 쉐필드 다큐멘터리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 엠디 샤줄 이슬람
    엠디 샤줄 이슬람
    샤줄 이슬람은 방글라데시의 작가이자 독립영화제작자이다. 방글라데시 영화방송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샤쥴은 다큐멘터리 영화인이자 영화 연구자로 경력을 시작했다. BCTI와 방글라데시 영화 아카이브 연구원으로 일했다. 연구작 중 하나는 방글라데시 정부에서 책으로 발간하기도 했다. 2019년 <오래된 영화인들>의 감독이자 프로듀서로 정부지원을 받았고, KAW Creative 라는 제작사를 설립해 몇 개의 독립영화 프로젝트에 공동제작자이자 감독으로 일했다. 최근에는 장편 데뷔작 <카메라 키즈>를 개발하고 있다.
  • 프라즈왈 섬셜 제이비알
    프라즈왈 섬셜 제이비알
    프라즈왈 SJB 라나는 네팔의 프로듀서로 제작사 Eyecore Films를 운영하고 있다. 단편영화 <다디아>는 베니스와 부산영화제를 포함한 다양한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2017 선댄스 영화제에서 특별심사위원 상을 받았다. 두번째 단편영화 <안개 속의 나무>는 2019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했으며, 국제영화제에 다양하게 출품되었다. 최근에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를 졸업했고, 네팔의 가장 우수한 영화인들과 함께 몇개의 장편영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 키사다 캄영
    키사다 캄영
    키사다 캄영은 태국 출신 학자이자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졸업생이다. 2009년 단편영화 <방콕 거주자>가 제13회 태국단편영화영상제에서 상영되었다. 제이콥 본 헤란드의 <사랑하는 홍수>(2014, TV)와 솜폿 치게이손퐁의 <철길 위의 인생>(2016, 부산, 베를린포럼) 라인프로듀서로 활동했다. 2020 La Fabrique Cinema, 2020 HAF 포럼, 2020 낭트삼대륙영화제, 2020 SEAFIC, 2021 로카르노 오픈도어스에 참가했다.
  • 히맨 쿠마르
    히맨 쿠마르
    히맨 가바는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모두에 관심이 있다. 2017년 독일의 다큐멘터리 캠퍼스(크로싱 보더 프로그램), 2019년 세르비아의 인터다큐에 참가했다. 장편 다큐멘터리 <언 엔지니어드 드림>(2018)은 제67회 인도영화상에서 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았고, 2018년 케랄라 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으며 7개의 아시아태평양 국가에서 TV 방영되었다. 이전 다큐멘터리, 단편과 독립장편은 24개 이상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OTT와 텔레비전에서 상영되었다.
  • 지오드릭 로문타드
    지오드릭 로문타드
    지오 로문타드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시나리오 강사로 경력을 시작한 젊은 프로듀서이다. 2018년 비앙카 발부에나와 함께 이코프로덕션의 <팬걸>(2020 탈린 블랙 나잇 영화제)과 <포르노 스타>(APM 2019 CJ엔터테인먼트어워드, 2020 베를린국제영화제공동제작마켓)의 협력제작자로 일했다. 현재 로나 티와 이치야마 쇼조의 <코도쿠시> 협력 프로듀서로 토리노필름랩, 탤런츠 도쿄, 타이즈댓바인드에 참가하고 있다. 베를린국제영화제 텔런츠 도쿄와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 참가했으며, 자신의 장편 프로젝트, <나와 릴리베스>를 개발 중이다. 지오의 목표는 더 많은 필리핀 영화를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
  • 르 쿠인 안
    르 쿠인 안
    르 쿠인 안은 베트남을 기반으로 한 촉망받는 프로듀서이다. 하노이 연극영화학교의 연출전공을 졸업했다. 2018 NAFF 환상영화학교, 2017 FLY, 2016 HANIFF 탤런트 캠퍼스를 졸업했고, 2016년부터 국제 장소특정 예술공연인 "기억하는 사물들"에 아티스트로 참가했다. 2019년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오픈도어스랩에서 로테르담 랩 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장편 프로젝트인 <노란 고치막 안에>(칸영화제 프로 피칭, 허버트 발스 펀드 2019, 로카르노 오픈도어스 2020), <인간창조>(APM 2020 아르떼키노 상, 2021 로카르노 오픈도어스 허브)를 제작하고 있다.
  • 림 젠니
    림 젠니
    림 젠니는 프로듀서와 작가로써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영화 수입, 마케팅과 배급에 대한 경험도 있다. 젠니의 다양한 프로젝트는 HAF, 타이즈댓바인드 프로듀서 워크숍, NAFF 잇 프로젝트 등 다양한 국제 영화랩과 파이낸싱 포럼에 선정되었다. 국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된 웹시리즈 <우리같은 사람들>(시즌 2, 2019)의 프로듀서인 젠니는 이제 연출에도 욕심을 내고 있다. 젠니의 창의적인 비전과 관심사는 강인한 아시아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야기에 있다.
  • 제달린 메드라노
    제달린 메드라노
    제드 메드라노는 필리핀의 젊은 독립 영화 프로듀서, 작가이자 감독이다. 광고홍보학을 전공했으나, 일찍이 방향을 틀어 필리핀 영화학교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했으며, 2017년 영화전공의 미디어학에서 석사를 받았다. 단편, 뮤직비디오, 광고, 독립 장편극영화의 프로듀싱, 라인 프로듀싱, 그리고 제작부장으로 경력을 쌓기 위해 다양한 배경의 작업을 해왔다. 제드는 2편의 장편, 3편의 단편을 제작했고, 9편의 장편에 라인 프로듀서로 일했다. 그 중 <스케어크로우>(2015)는 브뤼셀영화제와 도하 아이잘청소년영화제에서 수상했고, <바가헤>(2017)은 2018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에서 골든사이클로 상을 수상했다. 제드의 단편 SENIOR (2014)는 큐시네마국제영화제에서 특별심사위원상을 받았으며, 많은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최근에는 2021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공부하며 제작자이자, 작가이자, 감독으로 장편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 알리 메디
    알리 메디
    알리 메디는 파키스탄의 영화인이다. 영상&방송 전공으로 미디어과학에 학사를 받았다. 스탑모션 애니메이터로 일을 시작했으며, 이후 다양한 영화제작에 참가했다. 알리의 단편영화 <아버지의 무덤>(Qabr-e-Padr)는 아시아평화영화제와 필름메라국제영화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 데얄리 무크리즈
    데얄리 무크리즈
    데얄리는 인도 뭄바이의 독립영화인이다. 건축가로 경력을 시작했고, 2011년 인도 영상방송대학에 진학했다. 벵골어 장편영화인 <버섯>에서 비묵티 자야순다라의 조감독으로 영화제작을 시작했고, 해당 작품은 2011 칸영화제에서 감독주간에 공식초청되었다. SRDM 모션픽처스를 공동창립해 장편영화 <하프 송>을 제작했고, 아마존프라임(미국&영국)과 시네플렉스(캐나다)에서 개봉했다. 데얄리는 2018년 데뷔 장편모음인 <상서로운 세시간>을 쓰고 연출했다. 새로 작업하는 프로젝트는 2020 낭트삼대륙영화제 남부제작자랩과 NFDC 필름바자의 공동제작마켓에 선정되었다. 현재 제작중인 데뷔 다큐멘터리 장편 <도망간 아이>로 렛츠다큐 펠로우십상을 수상했다.
  • 응우옌 르 항
    응우옌 르 항
    응우옌 르 항은 프로듀서이자 베트남 하노이에 기반을 둔 제작사 ever rolling films의 공동창립자이다. 항은 몇 편의 단편영화를 제작했고, 2020년 일본과 첫 장편영화를 공동제작했다. 자신의 경험과 프로젝트가 선정된 다양한 랩과 워크숍을 통해서 영화제작을 배웠다. 항의 프로젝트는 SEAFIC 2019년 남부제작자랩, 2020년 풀서클랩 등에 선정되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 2021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에 선발되었다.
  • 박성배
    박성배
    박성배는 국문학 학사, 일본영화 석사, 내몽골영화에 박사를 취득했다. 2005년부터 다양한 단편과 다큐멘터리 영화를 쓰고, 제작, 연출했다. 한국, 일본, 중국과 몽골을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 사이의 프로젝트에 특별히 관심이 있다.
  • 킨리 펠든
    킨리 펠든
    킨리 펠든은 학교 교사였으나, 연기에 더 관심이 많았고 영화산업에 뛰어들었다. 그때부터 산업을 뒤흔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경력을 쌓았고, 2002년과 2003년 연속해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007년에는 1인 제작사인 M/S Kin Den Entertainment를 설립했고, 4편의 흥행 장편영화와 공영방송의 TV 시리즈 25개 에피소드를 제작했다. 2010년 덴마크 오르후스 사업경영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참가한 유일한 부탄여배우이다.
  • 구나와르나 와두지 히라냐 니르마니 페레라
    구나와르나 와두지 히라냐 니르마니 페레라
    마케팅과 회계에서 석사를 취득한 히라냐는 굿모닝스리랑카에서 프로듀서로서 경력을 시작했다. 가장 젊은 여성 감독/프로듀서로 TV광고를 연출했다. 이후 프리랜서 TV광고 감독으로 전향했고, Silent Frames Productions을 설립해 단편영화 <조용한 눈물>을 제작했다. 이 작품은 27개의 국제영화제에서 19개의 상을 수상했고, 로카르노 오픈도어스에서 상영되었다. 히라냐의 장편 프로젝트 <시체의 냄새>와 <관 속에 누워>는 필름바자 공동제작 마켓에 선정되었다. 2019년 필름바자 프로듀서 워크숍에 참가하기도 했다. 현재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 로버트 로그로니아 로드리게즈
    로버트 로그로니아 로드리게즈
    로버트 로드리게즈는 2017년 필리핀 보라카이의 '아티'라는 원주민에 대한 다큐멘터리 <신들의 땅>을 시작으로 프로듀서가 되었다. 이 데뷔작은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되었다. 그 이후, 2편의 장편 다큐멘터리와 4편의 단편을 제작했으며, 국내외 영화제에 선정되었다.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데뷔 장편극영화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필리핀 비사야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학 정교수로 일하고 있다.
  • 마리아 사예드
    마리아 사예드
    런던영화학교를 졸업한 뒤, 마리아는 디스커버리 채널, 내셔널 지오그래픽, 폭스 등의 네트워크에서 작가/프로듀서로 활동했다. 단편영화 <아비다>와 <추달라>는 레인댄스, 이즈미르 키사, BFI플레어 등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아마존 프라임(미국), 인디플릭스, 쇼츠TV인터내셔널, 인도 타타스카이에 배급되었다. 마리아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 파즈르탤런트캠퍼스, 부천환상영화학교, 레이캬비크탤런트랩의 졸업생이다. 마리아의 단편영화들에 많은 영향을 미친 프로그램은 베니스의 카포스카리 단편영화제(2019)이다. 토론토국제영화제(2019)와 로테르담(2020)에서 상영된 제시카 우드워스의 영화 <더 베어풋 엠퍼러>의 캐스팅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또한 <아직 몰라요>로 볼로냐 영상기록원에서 수여하는 2019 베니스국제영화제 프리미오 무티 상을 받았다. 마리아는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데뷔장편극영화를 개발하고 있다.
  • 수샨 슈레스타
    수샨 슈레스타
    의상디자이너이자 조감독으로 경력을 시작해 프로덕션 디자이너로 활동한 수샨은 2010년부터 네팔 영화산업에서 일해왔다. 2016년에 제작을 시작했으며, 첫 장편 <더 스토리 오브'72>을 제작했다. 이 작품은 2018년 몇 개의 영화제에 상영되었고, 네팔영화진흥위원회에서 2018년 특별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다른 장편영화인 <유리창의 나비>는 2020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 상영되었다. 2019년 공동제작한 단편영화 <주누의 신발>은 다양한 세계영화제에 상영되었고, 2020 오베르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 어린이 심사위원 언급상을 포함한 상을 받았다.
  • 쑴 찬디
    쑴 찬디
    쑴 찬디는 캄보디아의 영화인이자 프로듀서이다. 2018년 대중매체에 학사 학위를 받았고, 2020년 JUMRUM DESIRE라는 제작사를 차렸다. 같은 해에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교육생으로 선정되었다. <보이지 않는 것>과 <열쇠> 두편의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우리 지역 우리 물건>과 환경부에서 제작지원을 받은 <우리 동네>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 셰라 타미할자
    셰라 타미할자
    셰라 타미할자는 LA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했다. 커뮤니케이션 리더십과 정책 센터의 제프리 코완으로 부터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장학금을 받았다. 셰라는 창작매체를 통한 국제개발에 관심이 있다. 2013년에 LA 인도네시아 영화제를 공동설립했고, 그 이후로 활발하게 영화제작을 하고 있다. 2020년에는 인도네시아 최대의 주립 전자통신기업인 텔콤과 협업하여 영화배급을 위한 디지털 공간으로써의 새로운 플랫폼을 개발했다. 2021년,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공부했다.
  • 나팟 탕상가
    나팟 탕상가
    나팟 탕상가는 태국의 영화 감독, 프로듀서이자 작가이다. 방콕 대학에서 영화 제작과 커뮤니케이션으로 학사를 졸업했고(수석 졸업) 디지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석사를 취득했다. 영화, 뮤직비디오, 광고 등 영상물에 초점을 맞춘 제작사인 Spark Life Enternainment를 설립했다. 나팟은 국내외에서 30개 이상의 상을 수상했다. FLY, 부천국제영화제 환상영화학교의 졸업생이다. 태국영화감독협회의 최연소 위원이다. 최근에는 방콕대학에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왕 유지아오
    왕 유지아오
    트레이시 왕은 중국의 프로듀서이다. 윈난 지역의 10명의 여성 감독을 모아 10편의 장편영화를 제작한 Yunnan New Film Project 에서 영화 일을 시작했다. 첫 세 편의 시리즈물, <공원>, <가방>, 그리고 <샹그릴라를 찾아서>의 개발부터 배급까지 참여했다. 그때부터 BBC의 프로그램, TV 시리즈, 다큐멘터리와 국내 방송사들의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BBC 월드와이드의 중국 라이센싱 업체에서 일했다. 2012년부터 지금까지, FilmFactory의 공동파트너로써, 트레이시는 최소 10편의 중국 영화의 영화제 지원을 보조했고, 카를로비 바리 국제영화제, 바르샤바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의 영화제 경쟁부문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 여 지치
    여 지치
    여 지치는 싱가포르의 독립영화프로듀서로 현재는 LA에 거주중이다. 2021 로테르담 랩, 2021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에 선정되었다. 지치의 제작 작품 <형제들>은 싱가포르영상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으며, 아시아 영화 기록보관소의 2019 싱가포르 단편을 포함한 몇몇 영화 프로그램에서 상영되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싱가포르의 프리미어 후반작업시설인 Mocha Chai Laboratories의 후반작업 프로듀서로 일하기도 했다.
  • 타인트 샌디
    타인트 샌디
    비키 은웨이는 미얀마 양곤의 독립영화인이다. 태국 래플즈국제대학에서 멀티미디어 디자인을 공부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Bridge Agency와 Platform Productions에서 영상편집자, 컬러리스트, 협력 프로듀서와 조감독으로 일했다. 비키의 영화 제작은 비정부단체, 사회문제 인식캠페인, 권리옹호에 대한 영화, 상업영상, 다큐멘터리 등에 기반을 두고 있다. 비키가 일한 Platform Productions에서 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인 <보석 세공사>는 2021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현재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를 졸업했다.
  • 파이잘 아지주딘
    파이잘 아지주딘은 2010년, 미디어 회사 Feisk Productions를 공동 설립했다. 2014년에는 TV로 영역을 넓히고, 현지방송국과 VOD 플랫폼에서 방영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두 편을 제작했다. 2016년, 파이잘 아지주딘은 영화로 눈을 돌렸다. 그가 연출하고 제작한 열 편 이상의 단편영화는 크림슨스크린 호러영화제와 리크해벅영화제, 레벤영화제 같은 장르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2018년에 연출과 제작을 맡은 첫 번째 장편영화 <트믕고르>는 2020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그의 또 다른 연출 제작 호러 장편영화 <수라야>도 2019년 12월 말레이시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 복후이웬 안젤리나
    안젤리나 마릴린 복은 싱가포르 출신 감독이자 작가이며 프로듀서다. 단편영화 여러 편을 연출하고 제작했으며, Anticipate Pictures의 마케팅 매니저로 일하면서 영화 배급 업무를 경험했다. 런던 골드스미스대학교 퍼트넘영화학교에서는 우등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다. 안젤리나 마릴린 복은 가족의 일상에 존재하는 비정상성과 존재의 무상에 주목하는 작품을 주로 만들어왔다. 프랑스문화원과 삼성이 함께한 2017 Wonda VR 필름 랩에 참가했으며,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졸업생이다.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잇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너를 처음 만난 날>은 그녀가 연출과 감독을 맡은 장편 데뷔작이다.
  • 시얌 보라
    시얌 보라의 장편영화 <레이브닝>(2019)은 트라이베카영화제 인터내셔널 내러티브 경쟁 부문에서 상영됐다. 그 외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바스카르 하자리카의 <우화의 강>(2015)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토론토와 로마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판 날린의 <분노의 여신들> 라인 및 협력 프로듀서를 맡았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판 날린의 장편 다큐멘터리 <페이스 커넥션스> 라인 프로듀서로 일하기도 했다.
  • 매넘 차가식
    매넘 차가식은 태국 독립 영화 몇 편의 조연출을 거쳐 2011년, 위차논 소뭄짬의 장편영화 <내년 4월>을 만들면서 프로듀서 활동을 시작했다. <내년 4월>로 2012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타이거상을 받았다. 2016년에는 아노차 수위 차콘퐁의 <어둠의 시간> 공동 프로듀서를 맡았다. 벤 리버스와 아노차 수위차콘퐁이 연출한 그녀의 최근 작품 <크라비, 2562>는 2019년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 추호이잉
    추호이잉은 홍콩의 감독이자 프로듀서다. 2011년 홍콩중문대학교 음대 학사 학위를, 2014년 홍콩침례대학 영화아카데미 예술 실기 석사(MFA) 학위를 받았다. 2016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에도 참가했다. 2019년에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에 선발됐다. 단편영화 <3 제너레이션스 3 데이즈>(2019)는 제13회 프레시웨이브국제단편영화제에서 감독상과 프레시웨이브상을 받았다.
  • 덩츠린
    중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덩츠린은 킹스칼리지 런던에서 영화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014년, 그는 처음으로 중∙영 합작영화인 쑨이시 감독의 장편 심리 스릴러 <수수> 제작에 참여했다. 이 작품은 전 세계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됐으며 다양한 지역에 판매됐다. 또한 컬럼비아대학교 예술 실기 석사(MFA) 졸업 작품인 <더 윈드 플라워> <그린하우스>를 미국과 중국에서 제작했다.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그는 영화제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하고 있다.
  • 루키 헤르와나요기
    인도네시아 영화감독 루키 헤르와나요기는 2009년부터 자신의 제작사 Catchlight Pictures Indonesia와 지역사회 기반 제작사 cre8pictures를 운영해왔다. <금요일 정오에>, <돈 플레이 얼론>을 비롯한 그의 단편영화들은 명망 높은 기관들의 지원을 받았으며,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그의 또 다른 단편영화 <하르>는 2018년 인도네시아 영화제 단편영화상인 피알라 치트라 후보에 올랐다. 그는 또한 부산영상위원회와 아시아영화위원회네트워크가 지원하는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인 FLY의 2014년 졸업생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를 졸업하고 장편 데뷔작 <우리들의 아들>을 준비하고 있다.
  • Nasrin JAMAL
    디아나 세켑 자말은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태어났고,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영화를 시작했다. 그녀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25퍼센트>는 유럽 군사정책이 아프가니스탄의 인권을 좀 더 존중하도록 변화를 끌어낸 논쟁의 시발점이 되었다. 아프가니스탄 여성운동을 다룬 다큐멘터리 <모타라마>는 야마가타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포함해 여러 개의 상을 받았다. 또한 첫 번째 단편 극영화 <로카이아>는 올해 제7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에 초청받았다. <호두 나무 아래서>는 그녀의 장편 데뷔작이다.
  • KANG Minji
    강민지는 한국의 작가이자 감독이다. 시카고예술대학(SAIC)에서 예술 학사 학위를, 컬럼비아대학교에서 패컬티 아너로 영화연출 예술실기석사(MFA) 학위를 받았다. SAIC 인리치먼트 장학금과 컬럼비아 탐스(TOMS) 장학금 수여자이기도 하다. 그녀의 석사 졸업 단편영화 <더 로열리스트>는 여러 나라에서 상영되며 수많은 상을 받았다. 2015년 레이캬비크 탤런트랩과 2018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환상영화학교, 2018년 레츠 CEE 탤런트아카데미에 참여한 그녀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2019년 졸업생이다. 현재 Silent R Management에 소속되어있다.
  • 라집 모하잔
    라집 모하잔은 방글라데시에서 활동하는 감독이자 저널리스트다. 방글라데시 국내외의 몇몇 미디어에 다큐멘터리와 짧은 이야기들을 발표했으며, TV 광고와 영화를 연출하고 제작했다. 현재 그는 장편 독립 영화 프로젝트 <파도가 보인다>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이 작품은 2017년 아시아영화펀드의 지원을 받았고 2018년 아시아 프로젝트마켓에 선정됐다. <안주마>는 작가이자 감독으로서,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 푸리야 모라디
    푸리야 모라디는 2014년 테헤란대학교에서 영화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부터 단편영화를 만든 그는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된 단편영화 6편을 완성했으며, 다수의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 편집을 맡기도 했다. 또한 아트 갤러리와 함께 여러 명의 비주얼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비디오아트와 실험적인 단편영화 작업을 해왔다. 그는 2018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환상영화학교에 참가했으며, 2019년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졸업생이기도 하다. <페이스팜>은 그의 첫 번째 장편영화다.
  • 나카니시 마이
    가도카와 같은 메이저 회사들과 일하면서, 나카니시 마이는 영화 업계의 창조적인 부문과 비즈니스 부문을 망라하는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2013년 이후에는 호러에 집중하면서 해외의 장르물 인재들과 협업을 진행해왔다. 2018년 그녀는 감독 데뷔작 <하나>를 연출했다. <하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뭄바이 영화제 등에 초청받은 초자연적 단편영화. 진정한 장르의 지지자인 그녀는 아시아 유일의 여성 중심 장르 영화제인 도쿄스크림퀸 영화제를 운영하고 있다. 나카니시 마이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환상 영화학교 출신이다.
  • 응우옌 후 투안
    1984년에 태어난 응우옌 후 투안은 베트남영화협회 회원이며, 1980년대생으로는 최초로 장편영화를 극장에서 선보인 감독이기도 하다. 그의 영화 <오브 어스 앤 준>(2012)은 고등학교가 배경인 농구 영화로, 당시 보기 드문 독립 영화였다. 그는 이 작품으로 평단의 지지를 얻으며, 2013년 제18회 베트남영화제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2018년 2월에는 그의 두 번째 영화이자 가족 영화인 <나의 태양은 어디에>로 관객을 만났다.
  • 아눕 포델
    카트만두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프로듀서 아눕 포델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카트만두의 오스카칼리지 영화학과에서 영화 마케팅을 공부했다. 그가 프로듀서를 맡은 첫 번째 단편영화 <나는 행복합니다>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고, 바로 다음에 제작한 단편영화 <더 플루트>는 2012년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최근작인 단편영화 <달 밝은 밤에, 타티니>는 2018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된 이후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고 있다. 얼마 전에 단편영화 <킬티무크> 작업을 마친 그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장편영화 프로듀서 데뷔작 <잠자리의 계절>을 준비 중이다.
  • 엠디 아리푸르 라흐만
    아리푸르 라흐만은 방글라데시의 독립 영화 제작자다. 인류학을 공부했으며, 대학 시절 초반부터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가 참여한 작품들은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베니스국제영화제, 시애틀국제영화제,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시네퀘스트영화제, 셰필드다큐멘터리영화제, 상하이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영화제작의 동반자 비존과 함께 국제적인 스토리텔링 플랫폼 Goopy Bagha Productions Limited를 설립했다.
  • SHEN Yu-Hua
    아이비 션은 배급과 해외 세일즈, 판권 구매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대만 출신 프로듀서다. 2015년부터는 Flash Forward Entertainment에서 저명한 프로듀서 패트릭 마오 황과 일해왔다. 프로덕션 코디네이터로서 그녀는 다비드 페르베이크 감독의 <작디작은 하나의 물체>(2018), 베니스국제영화제 유럽평론가협회상을 받은 미디 지 감독의 <만달레이로 가는 길>(2016) 등에 참여했다. 2019년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를 졸업했으며, 몇몇 단편과 장편영화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나의 아버지 나의 삼촌>은 아이비 션이 연출과 각본, 제작을 맡은 장편 데뷔작이다.
  • 카를로 카밀로 발렌조나
    필리핀대학교에서 예술과 멀티미디어를 공부했다. 2014년 브리얀테 멘도사의 프로듀서였던 고(故) 래리 카스티요의 보조 라인 프로듀서로 영화계에 입문했고, 멘도사의 제자 레이문드 구티에레스가 연출한 단편영화 <이마고>(2016, 칸영화제)와 <심판>(2017, 칸영화제) 등을 만들며 제작을 시작했다. 그 후 <언더그라운드>(2017,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유럽영화평론가협회상)와 <알파>(2018,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넷플릭스 시리즈 <아모: 어둠의 보스>(2018) 등을 제작했다. 그는 또한 도쿄국제영화제, 홍콩-아시아 파이낸싱 필름 포럼, 칸영화제 프로듀서 네트워크 등에 참여했다.
  • 비비안 조나단 패트릭 제비어
    비비안 제비어는 어두운 날것 그대로의 사회적 내러티브를 선호하는 프로듀서이자 촬영기사다. 예술이 사회에 기여하는 수단이 되어야 한다고 믿으면서, 그러한 프레임 안에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지지해왔다. 플로리다주립대 필름스쿨을 졸업했고 아시아영화아카데미 참가자이기도 하다. 그가 참여한 작품들로는 <페드로 판>, <더 그라인드>, <베스트 버즈 2D>, <인헤리턴스>, 등의 단편영화, CNN이 배급한 GE 제작의 <파키스탄의 에너지 협력>과 HBO의 <암드 위드 페이스> 같은 다큐멘터리가 있다. <열 번째 역병>은 그가 작가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그는 이 영화의 완성을 계기로, 파키스탄에서 다양한 영화가 제작되고 개봉되기를, 그리고 완성도 또한 높아지기를 바라며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 최윤석
    <청연>(시네라인II&코리아픽처스) 제작 어시스턴트 (2004.03~04), 로케이션 코디네이터 (2005.09) <꿈은 이루어진다>(드림슈거픽쳐스) 프로덕션 매니저 (2009.01~2010.02)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 프로덕션 라인 프로듀서 (2010.08~10 & 2011.08~11) <개똥이> 동서대학교 임권택 영화영상예술대학 지원영화 제작총괄 (2011.12~2012.05)
  • 조이스 찌아이 추
    조이스 추는 2010년 타이베이국립예술대학에서 영화학을 전공한 뒤 국내외를 오가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2016년에는 미국 폭스 사의 드라마인 <프레시 오프 더 보트 시즌 3>, <공작>(한국)과 <봄의 손길>(캐나다)과 같은 국제공동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2017년에는 보조 프로듀서로 한맥문화그룹에서 진행하는 한국-대만 공동 제작 영화 개발에 참여했고 이 프로젝트는 2017년 대만금마장영화제에서 ‘만다린 비전 어워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나와 니디 다할
    나와 니디 다할은 네팔의 도시 카트만두에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서로 2012년부터 단편 영화를 제작해왔다. 그가 만든 대부분의 단편은 세계 여러 영화제에 선보였고 대상을 비롯해 다양한 상을 받았다. 리즌 가즈렐이 연출하고 그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첫 장편 영화 <81번째 여름>은 현재 후반 작업 중에 있다. 그는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육생이며 로카르노영화제의 ‘오픈 도어스 랩’ 프로그램에서도 ‘촉망받는 아시아 8인 프로듀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 서 아카라 툰
    서 아카라 툰은 미얀마에서 활동하는 필름메이커로 2014년에 양곤영화학교에서 영화제작을 공부했다. 이후 프로듀서와 감독으로서 다수의 다큐멘터리와 단편, 상업영화에 참여해왔다. 그의 작품 일부는 영국, 인도, 네팔, 일본, 프랑스 등 여러 국가에서 개최하는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아 상영되었다. 그의 첫 번째 다큐멘터리 <정치적인 삶>은 2016년 워크스프라이트 ‘미래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캄보디아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워크숍 아시아독에 선정되기도 했다.
  • 이마이 타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붐 오퍼레이터로 경력을 쌓은 후 10년 동안 일본에서 자동차 회사와 무역회사에서 근무했다. 이 후 프로듀서로 참여한 첫 번째 장편영화는 2015년 뉴디렉터스필름페스티벌에서 수상했다. 두 번째 영화, <에리코, 프리텐디드>는 2018년 일본과 태국에서 상영되었다. 2016년에는 아시아 유럽 공동제작 워크숍 프로그램인 <EAVE Ties That Bind>에 참가했다.
  • 정지원
    정지원은 연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문화연구를 전공했다. 6년 동안 독립 매거진과 책을 출간, 2년간 VP(Venture Philanthropy) C Program에서 일했다. 최근 ‘노사이드’ 콘텐츠랩을 열고 책, 잡지, 영화, 오디오, 웹 등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또한 정지원은 영화 프로듀서, 작가, 연기자로 여러 영화에도 참여해왔다. 단편 다큐멘터리 연출작으로는 <누가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가는 중요한 문제>(2006)를 비롯해 <그 해 여름>(2008, 전주국제영화제 Youth Cinema Section), <용두산 공원의 순간들>(2018)이 있다.
  • 라자 사아드
    라자 사아드는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에 있는 리파국제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현재까지 많은 단편 영화를 제작 및 연출했으며 이번 영화는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그가 연출 및 제작한 영화 <DNC>는 2017 채널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험(HUM)단편영화제에 공식 선정됐다. 또 다른 영화 <파야드>(파하드 카후트 감독)은 2016년 인디페스트영화제에서 ‘최고의 단편영화상’을 수상했고 2016 로스엔젤레스영화제 후보에 올랐다. 최근 그는 아메리카 필름 쇼케이스, 부천환상영화학교, PNCA 필름 워크숍, 60초 단편 영화 워크숍, 부산아시아영화학교 등 다수의 영화 교류 및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했다. 라자 사아드는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슬라마바드 필름 소사이어티‘라는 독립영화 단체를 발족시켰으며 블랙아트프로덕션의 대표이기도 하다.
  • 김휘근
    김휘근은 부산의 영화감독이다. 고등학생때 첫 장편을 제작했으며 대학을 진학하지 않고 한화S&C에 입사하여 최연소 사원으로 재직하였다. 김휘근의 3번째 장편영화인 <뿔을 가진 소년>은 스페인국제액션영화제, 인디포럼에서 상영되었으며 19회 부산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이는 부산독립영화제 역사상 최연소 감독의 대상 수상이었다.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에서 차기작 <불발탄>을 준비하고 있다.
  • 이정우
    이정우는 한국의 영화 프로듀서이다. 미국 뉴욕시립대 브루클린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했으며 2010년부터 미국 영화인들과 다양한 작업을 해왔다. 그의 첫 번째 단편 영화 <칼>은 2013년에 촬영됐다. 이 독특한 사랑 이야기는 2014년 아시안아메리칸영화제에서 수상했고 브루클린아카데미오브뮤직,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와 같은 많은 영화관에서 상영됐다. 2015년부터 스카이스트에서 경력을 쌓고 있다. 스카이스트는 부산에 기반을 둔 미디어 콘텐츠 회사로 <보헤미안 댄서>(일본), <더 수프 메이커>(이란), <지렁이와 마녀>(브루나이) 등 재능 있는 영화인들과 국제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 리 휘이
    리 휘이는 한국 경희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했다. 그녀는 2015년 중국국제마이크로영화콘테스트에서 <단 둘이>라는 단편 영화로 최고의 감독상을 받았고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GFSF)에서 한국 스태프와 함께 중국에서 촬영한 <어 드림 오브 인터레스트>를 상영했다. 2017년에는 베이징 인라이트 픽쳐사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다후파>의 P&A 비디오 팀 매니저로 근무했다. 또한 오포, 티몰, 탠센트, 어도비 등의 상업광고를 제작했다.
  • 림 잉 시안
    런던 킹스컬리지에서 영화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말레이시아로 돌아가 기획 프로듀서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상업 광고, 다큐멘터리, TV, <추억으로의 회귀>(2015)와 같은 장편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있다. <Aqérat>(2017)은 도쿄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액션 영화 <좀비토피아>를 공동 제작해 2019년 초에 개봉 예정이다. 복수 스릴러 <시리>, 중국어 블랙 코미디 <화이트 스쿨>, 시간여행 범죄 미스테리 미니시리즈 <둘랑> 등 다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 게일 오소리오
    게일 오소리오는 퍼블리시스 그룹의 광고대행회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경력을 쌓았다. 그 이후 TV 광고계에서 프리랜서 조감독으로 일했다. 또한 2012년 영화연구 전공으로 대학원 과정을 시작해 필리핀에서 유일한 비사얀 영화제인 비니사야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이후 <이스카라왁즈>(2013)와 <릴리>(2016)를 제작해 ‘평론가가 선정한 10대 영화’에 들었다. 최근 제작한 <바빌론>(2017)은 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단편 경쟁부문에 선정되었다.
  • 조던 캐서린 시
    조단 캐서린 시는 영화, TV, 소셜미디어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감독이자 프로듀서로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디스커버리 채널의 프로그램을 제작하거나 연출한 바 있다. ‘싱가포르 메모리 프로젝트’를 위해 연출한 세 개의 단편 영화 가운데 <좋을 때나 안 좋을 때나>는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낳았다. 그녀가 제작하고 직접 시나리오를 쓴 <버스>는 로스앤젤레스국제단편영화제, 쇼트쇼츠국제단편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 자렐 마히네이 세렌시오
    자렐 세렌시오는 2006년 최장기간 방송된 드라마 <리멤버링>의 수석 리서처 겸 작가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고, 저명한 시나리오 작가인 리키 리와 빙 라오의 가르침을 받았다. 2008년 선원으로 새로운 여행길에 올랐고 이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필리핀 기반의 제작사인 ‘맨 오버보드 프로덕션’을 설립하게 된다. 첫 영화 <빅토르>(2012)는 필리핀에서 가장 중요한 독립 영화제인 필리핀 독립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영화상을 수상한다. 이어 두 번째 작품인 <도시의 별>로 메트로마닐라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세 번째 단편영화 <시티오브골드>는 2018 시네필리피노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아미르 마수드 소헤일리
    마수드 소헤일리는 수상경력을 가진 영화감독이자 영화제 디렉터, 프로그래머이다. 인도네시아와 한국에서 영화공부를 했으며, 2015년에는 7명의 가장 명예로운 이란의 단편영화 감독 중 한명으로 선정됐다. 그의 두 번째 단편영화 <푸른 눈의 소년>은 140개가 넘는 국제영화제에서 20개가 넘는 상을 받았다. 마수드는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 인도네시아의 비드시주리어워드, 포르투갈의 아반카국제영화제, 스리랑카의 SAARC 영화제와 인도 케랄라의 국제다큐멘터리 및 단편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파키스탄의 아시아평화영화제의 공동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 쑴 씨텐
    2009년부터, 쑴 시텐은 수 천명의 영화애호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워크숍과 여행, 차토묵단편영화제 참여를 통한 경력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쑴 시텐의 최근 프로젝트 <프람 앙>(2014-1016)은 가족의 가치를 강조하는 영화다. 또한 캄보디아 영화제작배급사인 퓨프럼엔터테인먼트를 운영하며 다수의 캄보디아 영화가 배급되도록 애쓰고 있다. 영화분야의 경력을 쌓는 내내 그는 캄보디아의 시나리오 제작 워크숍에 꾸준히 참석하며 지식을 쌓고 있으며 해바라기필름협회와 곧 개봉할 그의 장편영화를 통해, 캄보디아 영화인들이 국제 공동제작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고 있다.
  • 수파차 팁세나
    수파차 팁세나는 츌라롱콘 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영화잡지『BIOSCOPE』필자로 영화경력을 시작했다. 2014년 자리를 옮겨 모스키토영화배급사에서 제너럴 매니저를 담당했다. 2016년 그녀가 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 <닥터 케이>는 싱가포르의 채널뉴스아시아에서 방영되었다. 후반 과정에 라인 프로듀서로 참여한 장편 다큐멘터리 <#BKKY>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첫 상영됐고 함부르크 국제퀴어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 2017년에는 탤런츠토쿄어워즈에서 '특별언급'상을 받았다. 또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방콕아세안영화제 코디네이터 경력을 쌓았다.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에서 국제 영화비즈니스 아카데미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 찐 레 민 항
    찐 레 민 항은 2013년 영화제작배급사인 스카이라인미디어를 설립해서 베트남과 세계 영화계에 훌륭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호러 <컨져링 스피릿>(2014), <엑소시즘: 헌티드 차일드>(2015), 액션 코미디 <쿵 푸 호>(2015), 로맨틱 코미디 <파이브 스텝스 오브 러브>(2015)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총괄 제작과 프로듀서를 맡았고, 베트남, 중국 한국간의 공동제작 작품인 <원 헌드레드 데이즈 오브 선샤인>(2018)에서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녀가 참여한 많은 작품은 베트남과 세계 여러 국가에 상영되었고 권위 있는 상도 여러 차례 받았다.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에서 국제영화비즈니스아카데미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 수 지안상
    수 지안상은 베이징영화학교 석사학위를 받은 신인 프로듀서이다. 다수의 단편 영화를 제작하고연출했으며 2018년에는 도미닉 항마 감독(인도)이 연출한 첫 번째 국제 공동제작 영화 <MA·AMA>를 제작했다. 이번 영화 <야맹>은 그녀의 두 번째 작품이 될 예정이다.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에서 영화 공부를 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에 참가했다.
  • 압둘 자이니디
    압둘 자이니디는 호러, 다큐멘터리, 판타지까지 다양한 종류의 단편 영화들을 쓰고 연출해왔다. 그의 단편영화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포함한 여러 영화제에 초청받아 상영되었다. 그는 한-ASEAN 차세대영화인재육성사업(FLY), 아시아영화아카데미(AFA)와 아메리칸필름쇼케이스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올해 그는 <지렁이와 마녀>로 아시아판타스틱영화제작네트워크(NAFF)의 산업프로그램 B.I.G (BIFAN Industry Gathering)에서 '부천상'을 수상했다.
  • 디에고 바타라마 하메루
    디에고 바타라마 하메루(이하'데오')는인도네시아의 독립영화 감독이다. 데오는기자로서 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사건들을 취재하기도 했다. 영화감독으로서는단편영화 <후보자>(2015)를 시작으로 경력을 쌓았다. 그 영화는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 아체영화제, 요그야카르타예술축제를 포함해 다수의 국내영화제에 초대 받았다. 데오는 계속해서 <더네임리스보이>(2017)을 제작했다. 이 영화는 2017년자카르타의 주지사선거 기간 동안 전 자카르타주지사가 이슬람을 모독했다는 의혹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를 소년의 시각에서 그려낸영화이다. 이 영화는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족자-넷팩아시아영화제, 발리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 파우잔 압딜라
    파우잔 압딜라는 1988년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태어났다. 수라바야주립대학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했으며, 다양한 마스터 클래스에 참석했고, 오클랜드 기술대학에서 문화활동가로서 영화에 대해 공부했다. 압딜라는 수라바야에 있는 대학교 두 곳에서 영화를 가르치기도 했다. 그의 단편영화는 2006년 이스트 자바 학생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그날>(2005), <수라바야 로만타스테>(2008), <나+수라바야>(2012), <우리가 젖을 때 일어나는 일>(2014), <수라바야 다리>(2016), <가모~>(2017)을 연출했고, 기대되는 상업영화 데뷔작 <너의 서쪽, 나의 동쪽>을 준비 중이다.
  • 누라인 압둘라
    리갈블루 프로덕션의 공동설립자인 누라인 압둘라는 2002년부터 영화와 TV 분야에서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브루나이 영화산업을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로 리갈블루 프로덕션은 장편영화<리나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2013)와 브루나이, 라오스 공동제작영화 <리나 2>(2017)을 제작했다. 두 영화는 자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여러 해외영화제에 초청받았다. 압둘라는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태국-중국계 브루나이인으로 1997년부터 브루나이에서 살고 있다.
  • 벵캇 아무단
    작가이자 감독인 벵캇 아무단은 인도 사티야지트 레이 영화학교를 졸업했다. <제로>는 그의 데뷔 장편 영화 프로젝트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시아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 ‘잇프로젝트’ 선정작이다. 2016년 인도 다큐메터리 Natutical Narrative의 연출 및 책임프로듀서를 맡았고, 영화 <쥐>(2013)와 <아함>(2012)의 각본을 직접 쓰고 연출했다. <그를 기다리는 카페>(2011)는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재상, 2013년 인도영화제에서 학생영화상을 받았으며, 42회 인도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다. 자세한 정보는 www.venkatamudhan.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콴 마이 아웅
    콴 마이 아웅은 니야야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이 회사는 포에버 그룹 산하 기업이며, 미얀마의 단 두 개뿐인 미디어 회사 중 하나이다. 2016년, 현재 미얀마에서 방영중인 드라마 시리즈 <에고>의 어시스턴트 프로듀서로 영화산업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8년 1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시리즈 <허니 폰드>에서 프로듀서를 맡았다.
  • 도 만 투안
    도 만 투안은 포드 재단에서 운영하는 영화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시나리오 작가로 영화일을 시작했고, 작가, 감독, 프로듀서로 단편영화 여러 편을 만들었다. 이후 제63회 칸영화제에서 SACD 최우수 시나리오상과 ACID/CCAS 상을 받은 영화 <비, 두려워 하지마>(2010)와 <큰 아버지, 작은 아버지,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들>(2015) 같은 독립영화 제작에 참여하였다. 그 외 다수 광고에서 라인 프로듀서로 일했다. 2010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에 참가했다.
  • 사켄 졸다스
    사켄 졸다스는 카자흐스탄의 영화제작자로 장편영화 데뷔작 <그와 그녀>는 2013년 현지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두 번째 장편 영화 <직감>은 심리 스릴러로 베테랑 형사가 학교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담당하게 되고 그 사건의 목격자 중 한 명으로 오랫동안 보지 못한 딸을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다.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그는 자기 딸에 대해서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닫는다.
  • 김재영
    신예 프로듀서 김재영은 영화제에서 처음 경력을 시작했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램팀에서 일하면서 영화 산업과 영화 미학의 흐름을파악하며, 영화 매체의 본질에 적응하였다. 이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여해, 국제 영화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국제 영화 비즈니스에 대한 감각을 익혔다. 현재 부산아시아영화학교의 교육생으로 첫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 이용희
    이용희는 국민대를 졸업했다. 대학생 시절부터 감독과 프로듀서로 많은 영화를 만들었고, 2014년 37thDEGREE에 프로듀서로 합류하했다. 현대, 구글, 텐센트, 쌤소나이트등 많은 상업광고 영상제작에 참여했다. 최근에 영화 제작을 시작했고, 단편영화 지오바니 푸무의 2016년 작 <굿 뉴스>에 참여했으며, 이 영화는 제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오리종티 단편영화 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 리 이본
    TV 산업에서 방송기술과 문법을 익힌 리 이본은 2010년부터 영화 프로듀서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녀의 작품은 칸영화제, 대만금마장영화제 및 아시안TV어워즈 등에 초대되었으며 현재 대만금마장영화제, 부산영상위원회의 링크 오브 시네아시아, 말레이시아 정부의 영화 지원금을 보조받는 장편영화 프로젝트들을 개발 중이다.
  • 수무두 말랄라가마
    수무두 말랄라가마는 스리랑카에서 영화를 공부한 감독 겸 프로듀서다. 2012년 인도 LV 프라사드 아카데미, 2015년 인도 NSFA 영화방송교육원 청소년영화포럼에 스리랑카 대표로 참가했다. 2009년부터 영화를 만들어 왔는데, 영화제에서 수상한 다수의 영화들을 연출하고 제작했다. 카우샬라 마드하와 감독의 장편영화 <이카>(2016)의 프로듀서로도 참여했다.
  • 케이즈 응 친 잉
    케이즈 응 친 잉은 대만의 세신대학을 졸업했다. 2007년도에는 3H사운드스튜디오에 오디오 엔지니어로 일했다. 2009년 말레이시아로 돌아갔고, 프로듀서로서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다양한 영화, TV광고에서 프로덕션 매니저와 라인 프로듀서로 일했다. 최근에는 호유항 감독의 <미세스 케이>(2016)와 탄 센 키앗 감독의 <셔틀 라이프>의 라인 프로듀서를 맡았다.
  • 아마도 오캄포
    아마도 오캄포는 지역 독립프로덕션에서 기술 스태프로 첫 경력을 쌓았다. 이후, 제작, 창작, 포스트프로덕션 분야로 옮겨 갔다. 2014년에는 첫 한국-필리핀 공동제작 장편영화 <서울 메이트>(2014)에서 조연출을 맡았다. 지난해에는 필리핀 시네말라야영화제에서 상영된 장편영화 <폰칭의 새 가족>(2016)을 공동 연출했다. 그는 또한 필리핀에 있는 다양한 프로덕션과 광고회사, 그리고 태국, 한국, 오스트레일리아 회사의 현지지점 등을 위해 TV광고, TV예능 프로그램, 캠페인 프로그램 등을 제작하고, 연출하고 있다.
  • 타누펫 온마봉
    타누펫 온마봉은 라오스 국립대에서 도시계획을 전공했고, 쭐랄롱꼰 대학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사랑을 주제로 한 단편 영화 <그레이>(2016), <화이트>(2017)와 <봇사디>(2014), <몽크 라오스 템플 컨서베이션 포레스트>(2015) 등 다큐멘터리 3편을 연출했으며, 그 작품들은 비엔티엔영화제와 착토묵단편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 박성호
    박성호는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영화학과에서 영상편집을 전공했다. 2007년부터 2013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영화팀장 및 아시아영화아카데미 팀장으로 일했다. 다양한 영화제에 참여하여 바이어, 프로그래머, 심사위원, 고문을 맡아왔다. 40개국을 여행한 후, 2013년부터 캄보디아에 정착했다. 현재 캄보디아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로 있으며, 캄보디아의 영화를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누타폰 락카탐
    누타폰 락카탐(터크)는 태국 영화제작자이다. 첫 단편영화 연출작 <할아버지의 사진첩>(2015)은 제19회 타이단편영화영상제에서 비칫마트라상을 받았다. 2016년에는 단편영화 <리틀 타이거>(2016)가 부산국제영화제와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 소 찬다라
    2016년 프랑스 리옹 2대학교와 릴 대학교에서 기업가 정신 및 사업관리 석사 학위를 받은 소 찬다라는 캄보디아의 신예 독립영화 프로듀서다. 캄보디아영상위원회에서 6년간 시니어 필름커미셔너로 일했고, 장편영화, 장편다큐멘터리를 포함해 연간 60여편의 국내외 영화 제작에 참여하였다. 넷플릭스에서 제작하고 안젤리나 졸리가 연출한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 캄보디아 딸이 기억한다>(2016), 오스카상 후보에 지명되고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서 수상한 리티 판 감독의 영화 <잃어버린 사진>(2013)에도 프로덕션 어시스턴트로 참여했다.
  • 코메일 소헤일리
    코메일 소헤일리는 프리랜서 영화 제작자 겸 프로듀서이다. 그는 시미야필름에서 감독으로 일하고 있으며 최우수 감독상 후보로 올랐던 파즈르국제영화제를 포함한 다양한 영화제에 참가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VPRO, IRIB 같은 다양한 채널과 작업한 경험이 있다. 테헤란대학교에서 문화학과 미디어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 캐롤 수진 탐
    탐수진은 mm2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재직 중이며, 다수의 광고, 단편영화, 장편영화를 제작한 바 있다. 2017년도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육생으로 한국과 아시아의 영화산업을 연구했으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환상영화학교에 참가하였다.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한 <4러브>는 2016년도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었고, 같은 해 12월에 극장에서 개봉되었다. 또한 프로듀서로 참여한 TV 영화 <업리프트>는 2017년 8월에 스타허브 케이블TV를 통해 방송되었다.
  • 바이익푼
    바이익푼은 홍콩폴리텍대학교에서 멀티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분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단편영화 <화이트마운틴에서 온 편지><이클립스><토일렛 페이퍼>를 연출하고 제작했다. 이 작품들은 대만 금마장영화제, 홍콩 국제 영화제, 리옹아시아영화제 등 여러 국제영화제에 공식 상영되었다. <토일렛 페이퍼>(2006)는 미니무비인터내셔널을 통해 5년간 비독점 배급되기도 했다. 2008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에 참가했다.
  • 잠양 잠초 왕척
    잠양 왕척은 열네 살 때 <티벳에서의 7년>(1997)에 어린 달라이 라마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영화를 처음 접했던 이때의 경험은 성장하는 동안 늘 그과 함께 했다. 영화와 스토리텔링을 좋아했지만, 부탄에서는 직업 영화인으로서 살아갈 방법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법을 공부했지만, 우연한 계기로 여행 가이드가 되었고, 이 일을 하면서 부탄에 서 전해져오는 수많은 구전 설화를 알게 되었다. 그는 히말라야 산속에 숨겨진 매혹적 인 이야기들을 널리 나누고 싶어졌다. 잠양은 자신의 역량을 발견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 제작, 연기, 연출을 맡은 첫 장편영화 <게쉐, 왕자의 유산>(2015)를 만들었다.